팩트는 공유되는 것이다.
경기도 교육위, 애들 밥그릇 뺏어간 것이 맞습니다.


과학적 이론도 항상 가치 중립적이지는 않다. 흔히 동물의 세계에서 힘센수컷이 다수의 암컷을 거느린다고 말하지만 이건 남성중심적사고다. 반대의 입장에서 보면 암컷이 힘센 수컷을 선택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은 있다 한마리의 수컷과 다수의 암컷과의 관계.

사람들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길들여져 있는대로 현상을 본다는건 잘안다. 우리의 뇌가 사물을 인지 할 때 영화나 사진을 찍는것 처럼 인지하는게 아니라 계속되는 정보의 갱신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사물로 인식한다. 그래서 뭉개진커튼이나 나무 그림자를보고 사람얼굴로 착각하고 귀신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바람소리에 환청을 듣기도 한다.(정신분열증이나 약먹고 환각에 빠지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글을 보고,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는데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이번일로 기존에 있던 지원까지 끊겨서 애들 밥굶길거냐?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니 그냥 화나서  아무말이나 던지지 말자고, 우리나라가 최소한의 복지제도도 없는것처럼 씹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했고 그 분노를 경기도의회 예산심의에 압박을 가하는 쪽으로 옮기자고 했고 교육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런데 그런글이 어떻게 이번일을 찬성하고 옹호하는것처럼 읽히는지........흠


알거는 같다. '애들은 굶어', '예산깎았어', '얘들 밥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쓰레기 같은 넘들~' 이런 단어의 조합으로 사고를 구성하다. 그거에 부합되지 않는, '안굶는데?' '예산안깎았는데?' 이런 단어로 구성된글을 보니 머리속에서 익숙한데로 저넘은 적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본글의 내용과 상관없이 이번일을 옹호하는 글로 인식되어졌다는걸

 아마도 '그 개쓰레기같은 교육위원들이' 라던가 하는 단어를 몇개 집어 넣어서 썻더라면 인식이 달라졌을 것이다. 알맞는 정치적성향을 드러냈으면 그렇게 읽지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팩트에 대한 글은 감정적인 내용은 최대한 자제하는게 맞다. 가치 중립적인 내용을 말하는거니까.
어떤 사실이 맞지 않다면 그에 대한 반박자료를 제시하고 그게 맞다면 수정하면 된다. 그게 팩트고 합리적인 사고다.
그위 자기의 철학을 담아 주장을 하는 것이다. 
 
"봐라 최소한의 것은 있으니까 성장이 중요한거다" "아니다 이수준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하니 분배를 중시해야 한다" 

이과정에서 정치적인 성향이 드러나며 그런 논쟁을 보고 대중들이 판단을 하게 되는거고 팩트는 공유되는것이다.

내가 쓴 글이 급식 못받는 아이들없으니 지금 추가예산을 늘리는건 불필요하다라던지 더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그쪽을 우선으로 하자라고 라는 주장이 담긴 글이라면 "밥이 최고 중요하지 뭐가 중요해?" 라고 할 수 있을 거고 거기서 논쟁이 시작될 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어떤 논지를 펼친것도 비판한것도 아닌데, 단지 이런 행동은 아니지않느냐는 지적의 글을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글로 읽고 분개하면 참 당황스럽다.  문맹과 다른게 뭔가?

여러 덧글에서 이번일이 분노할 만한거 맞고 의무교육에서 무상급식하는게 옳다고 수없이 썻는데도 이런식이면 참 답안나온다.

맘껏 욕하고 나면 분노는 사그러지고 잊혀진다. 분노는 시발점은 될 수 있지만 동력이 될수 없다. 
by 공명구조 | 2009/06/27 14:59 | 세상보기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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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at 2009/07/14 13:15

제목 : 죽은 양심의 사회를 원하는 한나라당
영화'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가 있었습니다. 명문 웰튼고등학교 출신의 키팅선생(로빈 윌리암스 분)이 영어선생으로 부임하면서 파격적인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오늘을 살라'고 역설하며 참다운 인생의 눈을 뜨게 합니다. Crepediem 즉 Enjoy present라는 의미의 말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억압되고 왜곡된 한국사회에서는 또다른 키팅선생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비이성적인 생각이 정의시되고 양......more

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09/06/27 15:10
공명구조님 글이 딱히 어렵진 않았는데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많은가보네요;;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15:16
어렵게 쓸능력도 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ㅠㅠ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17:08
목사님//
사실에 대한얘기를 동의 못한다면 ...난감합니다.

제가 뭘 이해시키려한것도 아니고 주장한것도 아닌데요?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06/27 15:20
뉴스밸리 신고식(?)을 크게 치루셨습니다;;;
뉴스밸리다보니 정치적입장이 어떤 것 보다 좀 우선시되는게 있는지라...;;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15:23
그러게요....ㅎ 좀 답답하네요
Commented by 동네목사 at 2009/06/27 16:46
글을 좀 쉽게 써보세요,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입니다.
Commented by .. at 2009/06/27 17:34
정말 돈없어서 급식못하는 아이들은 없다.라고 첫줄부터 오류로 시작하셨으니까요.
말씀하신 내용으론 정말 돈없는 애들은 알아서 지원해주고 그래도 못먹는 애들은 학교에서, 혹은 담임이 해결해준다, 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인 경험담일뿐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말씀이더군요.
이번 논란때문에 뉴스란에서 검색해봤는데 정말 현재에도 급식 못먹고 굶는 애들이 존재하던걸요.
또 어떻게 급식예산을 늘리지는 못할망정 깎느냐?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셨는데, 잘못된 얘기일수도 있습니다.기존 100원에서 20원 늘어나서 120원 지원되니까요.
그런데 원래대로라면 150원이 될수도 있는데 120원만 지원한다더라, 원래라면 20원도 안주려고 했다는데 그이유가 뭐냐면...블라블라..라는 전후사정을 듣고 사람들이 그래도 20원 늘어났으니 좋은거다, 라는 반응이 자연스러울까요, 30원을 깎은게 그런 이유라고?? 이런 나쁜 XXX이란 반응이 자연스러울까요?
결론적으론 팍팍 늘려줘야 할 예산을 어떻게 깎을수가 있느냐, 라는 결론이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마음껏 비난하고 나서 단지 이런행동은 아니다라는 단순한 글이었다고 발뺌하시는것도 그다지 좋아보이진않습니다..
아까 글에 덧글 달았다가 답변이 없으시길래 미련없이 삭제하고 돌아서곤, 저쪽 글을 계속 읽다가 아무래도 납득이 안되서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려다가 새로 올라온 글을 보고 끝끝내 한마디 남기게 되네요.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18:18
제발 정확히 읽고 욕을하던 비판을 하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 at 2009/06/27 17:5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138888
기사안의 2만3267명이 모두 굶는건 아닐테지만 여전히 정말 돈없어서 굶는 아이들은 없다, 라고 장담하실수있나요?
급식비 못내는 아이들에 대한 기사도 올초부터 꾸준히 보여집니다. 급식비를 못내고 있을뿐 굶고 있는건 아니니 이애들도 돈없어서 굶는건 아니다로 분류하시려나요.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18:27
"경기도내 차상위 저소득계층의 학생 3명중 1명은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도와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기초생활 수급자와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자녀에 대한 급식비 지원은 100% 이뤄지고 있지만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은 70%에 그치고 있다."

정말 돈이 없는 계층이 어디인가요? 기초생활 수급자와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자녀아닌가요? 이기사에도 결식아동에 대해서 100%지원이되고 있다고 분명히 써있는데요

차상위 계층의 70%가 지원되고 추가 예산까지 하면 차상위 계층의 85%가지 지원된다고 되있고요

본인이 인용하시는 기사마져 제대로 읽지 않으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돈이 없어 굶는 아이들이 없다는 글은 우리나라가 아주 기초적인 복지 정책도 없어서 애들을 마구 굶기는 나라인것처럼 말하지 말자라는 거였죠....

본인이 보고 싶은대로 보시지 마세요
Commented by .. at 2009/06/27 21:12
본인이 한말도 기억안나십니까?
"저소득 및 차상위계층, 특수교육대상자 등은 무료급식 뿐아니라 ....","전체 학생의 최소 20%(차상위계층의 비율)이상 지원받고 있다"고 쓰셨습니다.
그래놓고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은 70%에 그치고 있다'라는 기사를 인용하면서도 본인이 한 말의 오류를 못느끼시는건가요?
저야 무료급식이 어느 계층까지 지원되는지 관심조차 없었고 알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명구조님의 글에서 모든 차상위계층이 지원받고 있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것조차 잘못된 팩트더군요?
그래놓고 팩트운운하신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급식비를 못내고 있는 아이들이 존재하고 학교에서 봐주다 못해 결국 급식 중단을 하는 통에 사실상 굶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현실인데도 그건 전혀 아랑곳 하고 계시지않네요. 윗덧글에서도 언급한 현재 급식을 못먹고 있는, 말그대로 굶고 있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현실에 대한 반응은 이 덧글에서도 없고요.

정말 어이없는게 정말 돈이 없어서 굶는 아이들이 없다, 라는 말이 아주 기초적인 복지 정책도 없어서 애들을 마구 굶기는 나라인것처럼 말하지 말자라는거였다고요?
이 말에 대한 반응은 정말 굶는 애들이 존재하는 있는 현실 좀 바라보라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22:50
1. "이리저리 따지면 전체 학생의 최소 20%(차상위계층의 비율)"에서 "차상위계층의 비율"이라는 말이 틀렸다고 말씀하신거죠? 일단 정확한 비율을 찾지 못한건 죄송합니다. 저기서 "차상위계층의 비율"이라고 한건 대략적인 수치의 추정을 위한 근거라는건 아실겁니다.

특수교육대상자(일부는 저소득이나 차상위계층이겠지만), 담임추천등은 차상위계층이 아닌거고 하니 이리저리 따지면 이라고 한것이고요 비율이 맘에 안드시면 조금 낮추죠 (20-(10*0.3)=17) 됐습니까?

(음 근런데 이상하군요 담임추천은 차상위계층다음 순위 인데 차상위계층이 다 지원 못받는데 어떻게 지원 받을 수 있었던걸까요? 제가 차상위 계층이야기 한건 분명 담임추천대상자(전체의 10%)도 지원을 받거든요-이건 순수하게 의문이든거고 딴지아닙니다. 오해마시길)

2. "개인적으로 의무교육에서 무상급식은 당연히 교육적 수단이며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가 정말 최소한의 복지 정책도 없어서 굶는 아이들이 많은것처럼 왜곡하는건 아니다 정말..."이라고 본문에 있습니다.


"결식아동에 대해 100%지원되고" 라는 말은 지원이 없으면 굶는 아이들 전부에게 지원이 간다는 말이겠죠?
제가 쓴글은 위와 같은 맥락의 말입니다. 지원을 하고 있다는 근거에 대해 쓴거고요


급식비 못내는 아이들 있습니다. 여러 경우죠 갑자기 부모가 실직을 했다거나, 사업이 부진하다거나, 집안에 중환자가 생겨서 돈이 많이 들어간다거나. 소수지만 부모가 일부러 안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친구들 최대한 지원해주려고 노력하고요(분기별로 추가 선정이 있으니까요)

처음부터 아주 가난한(급식비도못낼정도로) 경우라면 지원대상자가 됐겠죠. 본인이 창피해서 신청을 안한거든지요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의 복지정책이 최소한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말의 반증이 될까요?
제가 들은 팩트에 일정부분 오류가 있다고 우리나라의 복지 정책이 없어져버리는 건가요?


그리고 계속말씀드리지만 제가 지금상황이 좋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아이들 지원안해도 된다고 한것도 아니고 여러글에서 지금의 분노는 당연한거라고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

뭐가 현실을 못보고 있다라는건가요? 제가 현실인식에 대한 글을쓴건가요? 아니면 자제하면서 얘기하자는 말을 한건가요?

만일 있던 지원까지 뺏아가냐~~애덜 밥쫄쫄굶고 있다~~ 우리나라는 복지고 뭐고 하나도 없다~~라고 분노에 차서 근거없는 얘기하다.

저쪽에서 결식아동100%지원한다. 경기도 초등학생98%가 급식한다.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대부분 지원한다. 있던지원 안끊었다 추경예산을 삭감한거다. 이러고 반론하면 뻘쭘해지는건 누구일까요?

오히려 제글이 이러한 반론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감상이나 비평을 쓴것도 아닌글에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쓴글에 왜 감정의 잣대를 들이대십니까? 글의 목적은 보지 않으시는겁니까?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7 23:09
첨가 합니다. 제글은 있던 예산까지 깎아서 밥먹고 있던 아이들까지 굶길거냐? 라는 반응은 하지 말자는 겁니다. 잘못된 내용이 확대 되지 말자는 겁니다.

수치가 잘못됐으면 정정하면 됩니다. 그러나 전체 내용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여전히 유효한 사실입니다.
만일 있지도 않은 근거를 들었거나 수치를 근거없이 조작했다면 그건 검증을 거쳐 폐기되는거고 사깃꾼이 되는거죠.

님의 반응을 보면서 홀로코스트부정론자들의 방법론이 겹쳐집니다.
Commented by .. at 2009/06/28 00:08
정말 궁금한데, 맨처음 글을 쓰게 된 근본 원인인, 기존 예산 삭감했다!!라는 글을 대체 어디서 보셨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트랙백한 글도 그 글의 트랙백글도 양쪽 글의 덧글에서도 다만 교육위원들 욕하느라 바빠서 예산이 기존예산인지 추가될 예산인지는 아무도 관심보이지않은듯한 상황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되풀이해서 주장하시는, 우리나라는 복지고 뭐고 하나도 없다~~라고 분노에 차서 주장하는 사람이란것도 애초에 존재하긴하나요?
무상급식 확대하려는 (본인도 인정하시는) 당연한 복지정책을 펼치려는데 교육위원이란 사람들이 태클걸어서 쪽박깨고 있다라는건 먼저 말씀하신 문제의 핵심이고 이걸 토대로 얘기가 시작된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복지고 뭐고 하나도 없다라는 논리가 여기에서 성립이나될수있는지...도 의문이고요.

일일이 반박은 어렵지만 부분부분 떼놓고 언급해보자면...

아까까진 밥굶는 애들 없으니 그런 주장하면 안된다였는데 지금은 밥먹고 있던 아이들까지 굶길거냐라는 반응은 잘못된거다라는 내용으로 재탄생되었네요.
덧글을 달면 달수록 전에 했던 말과 차이가 나는거 스스로 깨닫기나 하신가요?
애초에 차상위계층에 대해서도 본문 첫머리에서 두번이나 언급하면서 모두 지원받고 있다고 주장하셨고 그 주장을 토대로 나머지 글을 끌고 나가셨으면서 이제와서 수치야 조절하면 된다라니..
본인이 겪은 현실을 분명한 팩트로 내세우시면서 밥그릇 뺏긴게 아닌데 뺏긴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근거로 쓰셨으면서 현실인식에 대해 글쓴게 아니다라니.
마지막으로 자신의 글이 그러한 반론에 대처할수있게 해준다.라니.
맨첫줄의 질문도 무시하셔도 될듯합니다. 답이 역시나 안달릴듯하고 그거 확인해보러 다시 오기도 힘겹네요.
그래도 선생님이라고 말이 어느정도 통할거라고 생각하고 붙들고 있던 스스로가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이걸로 이곳에 발걸음도 안하게 하는데 성공하셨습니다.
다만 제 말을 끝까지 부정하셨지만 그래도 머리속 어딘가에선 내가 잘못한건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의 씨앗이 자라날지도 모른다는 희망은 가져봅니다.
이렇게 많은 덧글을 남겼는데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라고만 생각하면 너무 서글프니까요.
욱하는 성격탓에 거슬리는표현이 존재했을지..아니 분명 존재했을테지만 그 부분에선 분명 제가 잘못한게 맞지만 지나친 불쾌감은 아니길 바라봅니다.
이것으로 물러나고 다시는 저를 안보실수있을겁니다.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8 00:34
안녕히 가세요~~안그래도 논쟁꺼리도 안되는 제 글 가지고 갑론을박하기 답답했습니다.
Commented at 2009/06/28 1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명구조 at 2009/06/28 16:14
자체필터링기능이 부착되어 있어서 그런거죠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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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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